.영어공부? 세계 최고의 영어교재 베스트셀러, Grammar in Use.
.호주Story. :
2009/01/06 11:21
Grammar in Use는 Cambridge University Press에서 출판하고, 초급,중급,고급 수준별로 여러 저자가 집필하였습니다. 하지만, Intermediate(중급) 코스의 Raymond Murphy가 집필한 파란책이 가장 유명한 책입니다.
호주 어학교의 원어민 교사들은 '블루 머피'라고도 부르고, 영어의 바이블이라고 칭할 정도로 최고의 책입니다.
저는 한국에서의 S+V+.....로 시작하는 수학공식같은 영어교재에 적응못하고 헤메이다가, 이 책을 보고, 정말 영어공부를 본격적으로 할 수 있었다고 할 만큼 제게 큰 도움을 준 책입니다.
영국식 영어로만 출간되었다가, 베스트셀러가 되어 미국식 영어로도 출판되고, 한국어 번역판으로도 출간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꼭 영어로된 원서교재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어 번역판을 본적은 없지만, 이 책의 효용성을 극대화 시키고자 한다면, 영어원서로 구입하셔서 영어로 표현해주는 한마디 한마디를 보시기를 권합니다. 요즘에는 인터넷 강의도 있는거 같은데, 이 책은 혼자 공부하셔도 충분한 교재입니다.
또 문법책이야? 하실수도 있겠지만, 기존의 봐왔던 문법책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말해야하고, 저런 상황에서는 저렇게 말해야하는 것을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이해하게끔 만들어줍니다.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외국에서 어학교와 이 교재를 병행하신다면 더 좋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영국식 영어. 영국판 : 초급(붉은색), 중급(파란색), 고급(녹색) |
.미국식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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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새해, Grammar in Use와 함께 영어공부를 시작해보세요.
.라떼가 학습한 방법.
1. 가능한한 빠른 시간안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면서 문제도 푼다.
처음 볼때는 문제는 다 못 풀어도 좋고, 내용을 달달달 외우는것보다 이해하는게 중요.
2. 개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다시 본다, 문제까지 확실히 풀어본다.
3. 시도때도 없이 아무 페이지나 펴서 다시 본다.
4. 헷갈리거나 필요할때마다 다시 찾아 본다.
1. 가능한한 빠른 시간안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면서 문제도 푼다.
처음 볼때는 문제는 다 못 풀어도 좋고, 내용을 달달달 외우는것보다 이해하는게 중요.
2. 개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다시 본다, 문제까지 확실히 풀어본다.
3. 시도때도 없이 아무 페이지나 펴서 다시 본다.
4. 헷갈리거나 필요할때마다 다시 찾아 본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본 후에도 계속 반복적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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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말하고 올해 상반기까지 간만에 영어공부하겠다고 요 책을 샀었는데 책 내용이 정말 좋더군요..
지금은 이 책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군요.. 호주아니면 영국에서 영어공부 포기하며 짐이 무겁다는 이유로 버렸던 기억이 얼핏 나기는 하는데요.. -_-
포기는 김장할때만 쓴다고 모 드라마에서....^^ 다시 시작해보세요.
아.. 영국식이 제일 유명했군요. 책방에는 보라색(미국식)이 눈에 잘 띄어서 그런지 그게 제일 유명한 줄 알았어요.
이제 영어 다시공부할 때가 왔으니 열심히 해야겠네요.
책방에는 우리나라가 미국식 영어에 많이 영향을 받다보니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 같습니다.
어느 것을 보셔도 무방합니다만, 저는 영국식에 길들여져서....^^
예전에 학원에서 쓰던 교재네요 :-) 꽤 괜찮은듯,, 영국식이라 좀 헷갈리지만;;
근래들어 학원이나 대학교에서도 많이 사용하시는듯 싶어요
호주에 거주하고 계신건가요?
말씀하신대로 대학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인 중에 영문학을 전공하는 친구는 녹색 Advanced를 수업시간에 보조 자료로 활용한다고 하더라구요 간혹 Azar의 Understanding and Using English Grammar를 쓰기도 하더군요 ^^
지금은 한국에 있습니다.
네 국내대학에서도 교재로도 사용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이책 너무 좋아해요ㅎㅎ
전 미국식영어책으로 공부하고있어요ㅎㅎ
저도 이 책 너무 너무 좋아한답니다.
영어공부하려는 분들에게 늘 추천해드리고 있어요..
해외로 봉사 나갈 기회를 잡게 되어 일단 저도 저 책을 구입했습니다.
호주 유학 다녀온 선배도 저건 봐줘야 한다나.. ㅎㅎ
그런데 터치 어플 게임 가지고 노느라 한번도 안 펴보았다는게 문제네요.
트위터를 하다가 댓글을 첨 달아보네요. ^^
와? 어디로 해외봉사 가시나요?
부러운데요 ^^
네 이 책은 정말 좋습니다.
아직 안보셨다면 강력 추천 해드립니다. 필독서!
코이카에서 컴퓨터 교육으로 베트남에 갈 예정이고 지금은 교육중에 있습니다.
7월 중순쯤 갈것 같네요. 언어의 압박이 슬슬 오고 있습니다. 현지어와 영어.
와 베트남!!
더위 안타시나 모르겠습니다. ^^
좋은 경험 많이 하고 몸 건강히 돌아오세요. ^^
이책은 내용은 좋지만 공부하는 학습방법에 따라 그 효과는 다르지요.
장점: 실제 사용하는 실용문장을 문법의 공통특성으로 잘 정리해 놓은 책이고
실제 사용하는 영문을 예로 들은것.
단점: 한국적 언어환경에서 초보자들이 공부하기에는 너무 진부하고 따분한 점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죠. 그렇지만, 적어도 영어공부하면 한번쯤은 보아야할 책. 언제까지 초보자로만 있을 순 없죠.